[OSEN=김희선 기자] 조세 무리뉴(49) 감독이 친구이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인 알렉스 퍼거슨(71) 감독을 닮고 싶다는 발언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를 이끌고 있는 '스페셜 원' 무리뉴 감독은 지난 26일(한국시간) 스포츠 전문 매체인 ESPN을 통해 감독직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롤모델도 직접 거론했다. 맨유의 퍼거슨 감독이다. 무리뉴 감독은 "나는 축구를 너무나 사랑하고 가르치는 것 역시 좋아한다. 앞으로도 계속 축구 감독을 하고 싶다"고 자신의 직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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