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각종 타이틀 경쟁이 최대의 전환점을 맞았다. KLPGA 투어 하반기는 8월 히든밸리 여자오픈을 시작으로 매주 강행군을 이어왔다. 21일 휘닉스파크 골프장(파72·6천416야드)에서 열리는 KDB대우증권 클래식(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2천만원)은 하반기 7주 연속 일정의 마지막 대회다. 이번 대회가 끝나면 선수들은 1주간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하반기에 6주 연속 열린 대회에서 두드러진 특징은 각종 타이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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