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골프의 맏언니 박세리(35·KDB금융그룹)가 국내대회에서 9년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박세리는 23일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 골프장(파72·6천41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DB대우증권 클래식 마지막날 3라운드에서 버디 9개를 쓸어담고 보기는 2개로 막아 7언더파 65타의 맹타를 휘둘렀다. 합계 16언더파 200타를 적어낸 박세리는 허윤경(22·현대스위스)을 3타차로 따돌리고 국내 팬들에게 오랜만에 우승으로 인사했다. 상금 1억2천만...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