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사상 최악 참사' 빚었던 이집트, 프로축구리그 개막 연기 Sep 8th 2012, 23:49  | [OSEN=허종호 기자] 이집트 프로축구의 새 시즌 개막이 연기됐다. 지난 2월 이집트에서는 사상 최악의 폭력 사태가 발생했다. 프로축구 알 마스리와 알 아흘리의 경기가 끝난 뒤 집단 난투극이 발생해 74명이 사망하고 수 백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것. 이 사건은 이집트는 물론 세계 축구 역사상 최악의 참사라는 소리를 듣고 있다. 후폭풍은 컸다. 이집트축구협회(EFA)는 무기한으로 시즌을 중단하고 사태 수습에 들어섰다. 하지만 수습되지 않았다. 결국 이집트 정부는 EFA의 이사회를 해체했고, 이...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