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September 19, 2012

조선닷컴 : 전체기사: "남자친구의 관심 받으려고" 식수에 안약 넣어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남자친구의 관심 받으려고" 식수에 안약 넣어
Sep 19th 2012, 02:47

"남자친구의 관심을 끌고 싶었다." 남자친구의 사랑을 받고 싶다는 이유로 남자친구에게 몰래 안약을 먹인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고 18일 미국 허핑턴포스트 등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 사는 빅키 조 밀스(여·33)는 남자친구 서먼 네스빗(45)이 마시는 물에 10~12차례 안약을 넣은 혐의로 기소됐다. 네스빗은 몇년 전부터 알 수 없는 멀미와 구토, 호흡곤란, 고혈압 등 이상 증상에 시달려왔다. 네스빗의 담당 의사 해리 존스턴 박사는 7월 네스빗의 증세를 보고...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