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파 첫 골' 손흥민, 올 시즌은 다르다 Sep 17th 2012, 03:15  | 그동안 손흥민(20·함부르크)은 유망주였다. '슈퍼탤런트'라는 별명에서도 살짝 엿볼 수 있다. 재능을 뜻하는 '탤런트'에 무게 중심이 실려있다.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뜻이다.성인 무대에 데뷔했던 2010~2011시즌 손흥민은 14경기에 나와 3골을 넣었다. 2011~2012시즌에는 30경기에서 5골을 넣었다. 어린 나이에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모여있는 유럽의 빅리그에서 뛰며 낸 성적에 많은 이들은 열광했다. 박지성(31·QPR)도 그 나이에는 일본 J-리그 교토퍼플상가에서 막 적응을 끝낸 풋내기에 불과했다. 함부르크도 손흥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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