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와 뉴질랜드 간에 단일통화를 사용할 경우 득(得)보다 실(失)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로이터통신이 18일 전했다. 호주와 뉴질랜드 양국 정부는 두 나라가 동일한 통화를 사용하고 통화정책도 단일화하는 방안에 대해 연구해왔다. 하지만 최근 발간된 관련 보고서 초안에 따르면 양국의 정치·경제적 차이점을 감안할 때 이는 현실적인 대안이 아니라는 지적이다. 이 보고서는 "통화 통합은 통화정책에 대한 자율성과 환율에 대한 유연성을 포기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같은 정책은 거시경제의 안정을 위해 중요한 수단"이라고...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