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미국 유학 시절인 2005년 3월~2008년 4월 포스코의 비용 지원을 받아 10여 차례 한국을 오갔다고 6일 동아일보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05년 2월 포스코 사외이사로 선임된 안 원장은 1개월 뒤인 3월 곧바로 미국 유학길에 올라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에서 최고경영자 코스를 밟았다. 3년여의 유학생활 동안 안 원장은 모두 19차례 귀국해 포스코 이사회에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5일 포스코 측은 신문에 "19번 중 10여 차례 정도 비지니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