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완지시티 감독 "기성용도 주전 경쟁, 예외없다" Sep 15th 2012, 01:17  | 구단 역사상 최고 이적료(600만파운드)를 받고 이적한 선수도 팀을 위해 무한 경쟁에 예외일 순 없다.미카엘 라우드럽 스완지시티 감독이 치열한 주전 경쟁이 있을 것이라 예고했다. 라우드럽 감독은 14일(한국시각)에 열린 기자회견에서 "모든 포지션에 경쟁이 필요하다. 누구도 베스트 11을 확정한 선수는 없다"고 밝혔다. 올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까지 2승1무로 2위에 올라있는 스완지시티는 패싱 게임을 통해 EPL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스페인에서 건너온 미추가 4골로 득점 선두에 오르는 등 기존 선수들의 활약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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