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과 리설주 부부가 평양 중심가에 있는 일반 가정집을 방문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5일 전했다. 통신에 따르면 김정은과 리설주는 평양 만수대지구 창전거리에 새로 입주한 평양기계대학 교원, 노동자, 신혼부부 가정 등을 찾아 생활에 불편한 점이 없는지 등을 점검했다. 평양 중심부에 위치한 창전거리는 북한이 올해 김일성 주석 100회 생일(4월15일)을 맞아 야심차게 준비한 건설프로젝트로, 사실상 '북한판 뉴타운'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김정은 제1위원장은 이번 일반가정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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