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나주 초등학생 성폭행범 고모(23)씨를 구속 수사하는 가운데 아직도 풀리지 않는 의문이 속속 나오고 있다. 첫째는 고씨가 범행을 결심한 시기. 고씨는 범행지역 인근에서 5년 전 5~6개월을 살면서 피해자 A(7)양의 부모가 운영하는 분식집을 자주 이용했다. A양의 어머니에게는 '이모'라고 불렀다. 고씨는 고향인 완도와 순천 등지에서 머물다가 범행 한 달 전 나주로 다시 왔다. 고씨는 이때 피시방에서 A양의 어머니를 만나 이사한 분식집의 위치를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