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지영 기자] KBS 1TV 대하사극 '대왕의 꿈'이 첫방송에서 두자리 시청률을 기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9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대왕의 꿈' 8일 방송이 12.5%를 기록, 동시간대 '메이퀸'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두자리수 시청률로 첫출발했다. '대왕의 꿈'은 5개월만에 KBS 1TV가 선보이는 대하사극으로 최수종, 박주미, 김유석 등이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역들이 등장한 첫회 역시 연기와 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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