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 루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서 자신의 축구인생을 마무리 하겠다고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최근 루니는 자신의 새로운 자서전인 'My Decade In The Premier League'를 발간했다. 그는 8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홈페이지에 게재된 인터뷰서 "축구 선수로 인생을 끝날때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서 영원히 남고 싶다"면서 "성공적인 결과를 얻어내야 한다. 앞으로 10년이 지나도 계속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위해 뛸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1996년 에버튼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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