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도쿄, 황미현 기자]SS501의 박정민은 잊어라. 아무나 사랑할 수 없는 '절대 그이' 로메오(ROMEO)로 섹시하게 돌아온 그니까. 박정민은 일본에서 로메오라는 이름으로 신비라고도 섹시하게 변신했다. 그는 지난 29일 일본 도쿄 모처의 한 라이브홀에서 777명의 정예 팬들을 대상으로 한 쇼케이스를 펼쳤다. 박정민은 일본 유명 프로듀서, 디렉터, 대중음악평론가 등 다양한 전문가와 손잡고 해당 쇼케이스를 완벽하게 꾸며냈다. 그는 무대 위에서 국적, 정체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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