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성을 고려한 과감한 선택, 절대 후회는 없습니다." 남들은 한 번도 가고 싶어하지 않은 군대에 두 번 입대한 사람이 있다. 28일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임관식에서 대위에서 계급장을 바꿔 단 김도인(30) 중사. 김 중사는 작년까지만 해도 육군 대위였다. 그는 2005년 육군 3사관학교를 상위 10%의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뒤 소위로 임관, 특전사와 이라크 자이툰 부대에서 복무했다. 대위로 복무하던 중 김 중사는 심각한 고민을 하게 됐다.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