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성용 홀로 빛나"...'최대 위협' 호평에 팀내 최고 평점 Sep 30th 2012, 05:20  | 스완지시티 기성용(23)이 팀의 패배에도 불구하고 빼어난 플레이로 후한 평가를 받았다. 스완지시티는 30일(한국시간) 영국 브리타니아 스타디움서 벌어진 2012-201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스토크시티와의 경기서 0-2로 졌다.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출전한 기성용은 풀타임으로 맹활약했다.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랬지만 공격수들에게 찔러준 간결하고 날카로운 패스가 돋보였다. 이날까지 3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해낸 기성용은 팀의 프리킥과 코너킥을 도맡으며 플레이메이커 구실도 톡톡히 해냈다. 팀이 0-2로 뒤진 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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