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혜린 기자]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이달은 여자 가수들의 컴백 러시가 이어질 예정이다. 티아라를 시작으로 시크릿, 오렌지캬라멜 등 걸그룹부터 백아연, 렉시, 김완선까지 솔로 가수들의 출격도 이어진다. 첫 테이프는 티아라가 끊었다. 티아라는 지난 3일 신곡 '섹시러브'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데 이어 4일 음원을 오픈했고 오는 6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으로 컴백한다. 로봇춤을 포인트 안무로 내세운 이들은 최근 온라인을 떠들썩하게 만든 '티아라 사태'의 여파 속에 뜨거운 눈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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