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명문 외국어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이 한강에 투신해 숨졌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서울소재 A외국어고 2학년 김모군(16)이 지난 20일 낮 12시30분께 서울 양화대교 북단 하류 한강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군은 지난 16일 죽음을 암시하는 메모를 남긴 뒤 집을 나가 연락이 두절됐고 김군의 부모는 17일 오전 8시30분께 서울 성북경찰서에 실종신고를 했다. 경찰은 휴대전화 위치추적을 통해 A군의 위치를 파악한 후 한강경찰대의 협조를 받아 양화대교 부근...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