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빈(29)이 건강한 섹시미를 한껏 뽐냈다. MAXIM(맥심) 10월호의 표지모델로 선정된 강예빈은 할로윈 특집으로 제작된 컨셉트에 맞게 호박을 들고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강렬한 붉은 망사 스타킹은 섹시함을 증폭시킨 포인트다. 강예빈은 인터뷰에서 자신에게 붙는 '섹시하다'는 표현에 대해 "섹시하다는 건 여자에게 최고의 칭찬"이라고 말했다. 그는 "섹시함이 없는 여자는 매력이 없다는 것과 다를 바 없다. 나를 섹시하게 봐주는 건 전혀 불쾌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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