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나영 기자]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바람난 전 여자친구 크리스틴 스튜어트를 용서하기로 결심했다고 '데일리 메일'이 전했다. 측근에 따르면 패틴슨이 스튜어트의 '바보 같은 실수'를 넘기기로 했다는 것. 물로 패틴슨 역시 여자친구의 불륜으로 큰 상처를 받았지만 측근은 "그 둘은 서로 없이는 살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재결합을 결심한 것 같다. 스튜어트는 패틴슨에게 진심의 눈물을 보였고, '단 한 번 뿐일 실수'라는 것을 강조했다"라고 전했다. 이들은 현재 미국 로스엔젤레스의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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