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열린 '브라질로 가는 길', 불 붙은 亞축구전쟁 Sep 11th 2012, 01:09  | 브라질로 가는 길의 문은 열렸다. 자리는 어느 정도 잡혔다. 하지만 아직까진 안갯속이다. 언제든 뒤집어 질 수 있는 것이 리그전의 묘미다. 흐름에 쐐기를 박을 수도 있는 이번 승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다.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 B조 경기가 11~12일 아시아 4개 지역에서 실시된다. A조에서는 우즈베키스탄과 한국, 레바논과 이란이 맞대결을 펼친다. B조는 일본-이라크, 요르단-호주의 맞대결이 열린다. 카타르(A조)와 오만(B조)은 일정없이 휴식을 갖게 된다. A조에서는 한국이 2연승(승점 6)을 거두면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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