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September 2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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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도둑질 고백 "금전적인 상황이 안좋았다"
Sep 28th 2012, 04:54

배우 이준기가 어려웠던 시절 고시원의 반찬을 훔쳐 먹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이준기는 최근 MBC '찾아라! 맛있는 TV'의 한가위 특집 '별들의 밥상'에 녹화에서 "특별한 사연의 음식이 있냐"는 질문에 "장조림"이라고 대답하며 그에 얽힌 사연을 털어놨다. 이준기는 "20살 때 배우의 꿈을 이루기 위해 부모님 반대를 무릅쓰고 서울로 올라와 고시원에서 생활했었다"라며 "당시 금전적으로 상황이 좋지 않아서 고시원 공용 식당 냉장고에 있는 장조림 반찬을 몰래 훔쳐 먹었다"고 고백했다.이어 그는 당시 장조림 주인에게 "(장조림을 훔쳐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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