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September 20, 2012

조선닷컴 : 전체기사: 김지영 “‘터치’, 죽어도 여한이 없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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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터치', 죽어도 여한이 없는 영화다"
Sep 20th 2012, 02:44

[OSEN=강서정 기자] 배우 김지영이 영화 '터치' 출연소감을 밝혔다. 김지영은 20일 오전 11시 서울 신촌 아트레온에서 열린 영화 '터치' 제작보고회에서 "어떤 여배우라도 이 작품을 봤으면 출연하고 싶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민병훈 감독은 김지영이 오래전부터 존경하는 감독. 김지영은 "누구도 이 작품을 거부하지 못했을 거다"며 "내가 어떻게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들어서 겁이 나서 유준상한테 전화했다. 그런데 '그냥 받아들이면 된다'고 해서 나도 운명적으로 작품을 하게 됐다"고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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