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마이클 잭슨 딸 패리스, 본격활동 '시동' Sep 8th 2012, 01:00  | '부전여전'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딸 패리스(14)가 아버지의 뒤를 이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판 '글래머(Glamour)' 매거진 10월호는 빼어난 미모로 어린 시절부터 주목을 받아온 패리스 잭슨의 연예계 데뷔를 집중 조명하며 그녀의 매력을 분석했다. 또 인터뷰를 통해 패리스는 "아버지의 그늘에서 벗어나 할리우드에서 능력을 펼치고 싶다"는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특히 "잭슨이라는 이름 때문이 아닌 나 자신만의 매력으로 대중에게 어필할 예정"이라며 "물론 아버지를 사랑하고 그의 딸이라는 사실이 자랑스럽지만 아버지의 이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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