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찰청이 성폭행 등 강력범죄 예방을 위해 한 달간 특별방범 기간을 정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했지만 성폭행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다. 오히려 경찰관의 미성년자 성매수 행위가 드러나고, 같은 경찰서 남녀 경찰관이 모텔에 함께 있다가 감찰부서에 적발되는 등 성추문만 낳고 있어 기강해이가 극에 달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24일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2시30분께 남동구 한 주택에서 잠을 자던 A(19)양은 집에 침입한 괴한에게 성폭행당했다. 경찰은 A양의 방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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