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웃음넘친 체조환영식장, "심봤다!" Sep 5th 2012, 23:26  | "심봤다!"땀의 결실은 달콤했다. 지금도 그 달콤함을 만끽하고 있다.올림픽사상 최고의 성적을 올린 한국 체조선수단의 환영회가 열렸다. 5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잔치가 벌어졌다. 한국 체조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건 양학선, 한국리듬체조 사상 첫 결선 진출 및 역대 최고성적을 기록한 손연재가 단상에 섰다. 이들은 한목소리로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지훈 김수면 김승일 김희훈 허선미 등 런던올림픽에서 혼신의 힘을 다한 선수단 전원이 함께 했다. 런던의 감동을 '안주'삼아 즐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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