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형돈(34)이 SBS '힐링캠프 -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방송가 '대세'로 자리매김하기까지 겪은 마음고생을 털어놨다. MBC '무한도전', SBS '고쇼',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등 지상파와 케이블을 오가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그가 단독으로 토크쇼 게스트로 나서는 것은 데뷔 10년 만에 '힐링캠프'가 처음. '힐링캠프' 제작진은 24일 정형돈이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지금 나의 인기가 언제 끝날지 불안하다"고 토로하고, 과거 '웃기지 않은 개그맨'으로 불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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