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는 5일 "정치판에서는 정체불명의 경제민주화니 포퓰리즘 경쟁을 하느라 정신이 없고 그래서 기업의 의욕이 떨어지고 국민이 불안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3차 예산당정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밝힌 뒤 "이런 상황에서 정부가 거시경제를 안정시키고 하는 데 있어 큰 역할을 했다. 얼마 전 국가신용등급이 올라갔는데 경제위기 이후 신용등급이 올라간 나라는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 우리가 걱정해야 할 것은 미시경제 쪽 곳곳에서 불안한 점이 많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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