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로, '신품 후유증' 고백…"미용실 가는 횟수 많아져" Sep 27th 2012, 04:44  | 배우 김수로가 '신품 후유증'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김수로가 출연해 최근 종영한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 이후 생긴 이미지 변화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김수로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코믹한 이미지를 벗고 꽃중년 이미지로 변신했는데 마냥 좋지만은 않다"며 "멜로 연기하는 배우들이 왜 슈퍼 갈 때 꾸미고 가는지 이해되지 시작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제 반바지를 안 입는다"며 "미용실 가는 횟수도 많아지고 죽겠더라"라고 덧붙였다. 김수로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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