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TV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가 개그맨 정형돈(34) 덕분에 활짝 웃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4일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전국기준 시청률 10.3%를 기록했다. 17일 김하늘(34) 편보다 3.4%포인트 올랐다. 정형돈은 MBC TV '무한도전'에 출연하면서 '웃기지 않는 개그맨'이라는 압박으로 겪은 마음고생을 털어놓았다. 7년 반을 함께해온 유재석(40)에 대한 고마움과 신뢰도 드러냈다. 또 "실력이 뛰어나지 않은데도 이 자리까지 왔다....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