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지금은 아무 것도 확정된 바 없다". 한화 구단이 15일 유력한 차기 사령탑으로 떠오른 조범현(52) 전 KIA 감독 선임설에 대해 "지금 아무 것도 확정된 바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아직 잔여 16경기를 남겨둔 시점도 시점이고, 감독 선임 작업에서 아무 것도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한화는 지난달 28일 한대화 전 감독이 중도 퇴진한 이후 한용덕 감독대행 체제로 잔여 시즌을 치르고 있다. 대행 체제 12경기에서 8승4패로 분위기를 수습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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