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혜린 기자]가수 김장훈이 최근 독도 관련 논란과 관련, 독도 문화 운동을 꾸준히 전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장훈과 한국 홍보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이에 뜻을 같이 하고 내년 광복절, 독도에서 세계 스킨 스쿠버다이빙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해외 다큐팀과 다큐멘터리를 방송하기 위해 접촉하고 있다. 서 교수는 "정치, 외교적으로 접근하다 보면 분쟁지역화 하려는 일본 정부의 전략에 휘말릴 수도 있다. 하지만 당연히 우리 영토이기에 문화, 관광,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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