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춘스타 아만다 바인즈 "움직이는 시한폭탄" Sep 15th 2012, 01:36  | 청춘스타 아만다 바인즈(26)의 위험천만한 행동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 음주운전 의혹을 여러 차례 받았던 바인즈는 14일(미국시간) 뺑소니 혐의로 기소된 상태에서 또 다시 무면허로 운전을 하다 접촉사고를 냈다. 바인즈는 이 날 웨스트 할리우드 지역에서 앞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지만 피해운전자의 아량으로 위기를 모면했다. 하지만 바인즈가 사고를 내는 장면은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잡혀 그녀가 무면허 상태로 운전을 한 사실이 드러났다. 아만다 바인즈는 앞서 지난 4월 로스앤젤레스 고속도로에서 차량 한대를 치고 달아났다. ...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