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지약물을 복용한 사실이 적발돼 미국프로야구(MLB) 사무국으로부터 50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은 멜키 카브레라(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내셔널리그 타격왕을 차지할 수 있을까. 20일 AP통신에 따르면 버드 셀리그 메이저리그 커미셔너는 방송사인 YES 네트워크와의 인터뷰에서 "메이저리그 규정 적용을 바꿀 생각이 없다"며 카브레라의 타격왕을 사실상 인정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정규리그를 45경기 남겨둔 지난달 16일 출전 정지 처분을 받은 카브레라는 직전까지 113경기에 출전해 타율 0...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