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요정' 손연재(18·세종고)가 깜찍한 추석인사를 전했다.손연재는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추석 잘보내세요??? 다음 주 갈라쇼도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까 많이많이 보러 와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손연재는 한쪽으로 곱게 땋아 내린 머리로 청순미를 강조했다. 또한 카메라를 응시하며 입술을 살짝 내미는 깜찍한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갈라쇼 정말 기대되요", "어쩜 이렇게 귀엽게 생겼냐", "완전 러블리", "입술셀카라니!!", "정말로 예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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