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스타일' 대박 이끈 세 남자…양현석·유건형·이주선 Sep 28th 2012, 04:45  | 강남스타일의 대박 성공에는 세 사람이 있었다. 28일 중앙일보는 제작자 양현석, 작곡가 유건형, 안무가 이주선 등 3명의 역할이 결정적이었다고 보도했다.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는 군 전역 후 슬럼프에 빠졌던 싸이에게 제 색깔을 발휘하게 한 1등 공신이다. 양 대표는 지난 7월 싸이가 '강남스타일'이 담긴 6집 앨범을 내려할 때 "사람들은 네가 데뷔작인 '새' 때처럼 유쾌하고 제대로 망가지기를 원한다"고 충고했다. 그는 싸이 앞에서 "멋지게 보이려 하지 말라"면서도 뒤에서는 뮤직비디오를 직접 편집하는 정성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