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미녀 검객'김지연-신아람의 대표선발전'역시 우월' Sep 20th 2012, 04:34  | '꽃미녀 검객' 김지연(24·익산시청)과 신아람(26·계룡시청)은 강했다. 18~20일 사흘동안 강원도 양구군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펼쳐진 국가대표선발전에서 물오른 기량과 자신감, 완벽에 가까운 플레이로 선후배들을 압도했다. 런던 피스트에서의 투혼을 국내 무대에서 재현했다.직전 경기 랭킹 포인트에 따라 32강에 자동진출한 김지연과 신아람은 선발전에서도 우월한 기량을 선보였다. 런던올림픽 여자사브르 금메달리스트인 김지연은 특유의 빠른 발과 재기 넘치는 플레이를 선보였다. 단 한번도 지지 않았다. 스코어도 압도적이었다. 김지연은 32강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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