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에서 데뷔골을 신고한 박주영(27·셀타 비고)이 새로운 팀에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주영은 25일(한국시간) 비고의 지역지 파로 데 비고에 실린 인터뷰에서 "운동장에서 편안함을 느꼈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골을 넣겠다"고 밝혔다. 박주영은 23일 헤타페와의 2012-2013 프리메라리가 5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21분 교체 투입된 지 2분 만에 미카엘 크론-델리의 크로스를 받아 골을 터뜨려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 15일 발렌시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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