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ptember 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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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 대상 임세령이 외식사업에서 굴욕당한 사연
Sep 9th 2012, 00:04

2010년부터 경영에 뛰어든 임세령 대상에이치에스(옛 와이즈앤피) 대표가 의욕적으로 운영하던 아시안 퓨전레스토랑 '터치 오브 스파이스'의 명동 1호점이 지난 4월30일 문을 닫았다. 임 대표는 대상그룹의 오너인 임창욱 명예회장의 장녀로 임 명예회장의 후계자로까지 거론되고 있다. 그런 그녀가 외식사업을 시작한지 불과 2년도 안 돼 '1호점 철수'라는 굴욕을 겪게 된 것. 지난 2009년 9월2일 대상홀딩스는 외식사업을 위해 음식업체인 와이즈앤피(현 대상에이치에스)를 자회사로 편입했다. 그해 11월19일 대상에이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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