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개인의 야구 아닌 팀의 야구? Sep 23rd 2012, 04:23  | 개인의 야구가 항상 팀의 야구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넥센이 투타 개인 타이틀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이미 포스트시즌은 물건너간 것이 대표적인 예다. 한화 역시 마찬가지다. 김태균이 타격, 최다안타, 출루율에서 1위, 류현진이 탈삼진 1위를 질주하고 있지만, 결과적으로 팀성적으로는 연결되지 않았다. 이 점에 비춰보면 4위 두산은 올시즌 선전을 했다고 볼 수 있다.22일 현재의 개인 부문 순위를 보자. 두산은 투타 14개 부문에 걸쳐 단 한 명도 1위에 오른 선수가 없다. 특히 타자 부문에서는 상위 10위에 오른 선수가 도루의 정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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