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스완지시티에서 기성용(23)과 한솥밥을 먹는 '동갑내기' 수비수 닐 테일러(23)가 왼쪽 발목 골절로 이번 시즌 남은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 스완지시티는 3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왼쪽 풀백인 테일러가 발목이 부러져 수술을 받았다"며 "수술 경과는 좋지만 완전히 회복되려면 이번 시즌 남은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고 발표했다. 테일러는 전날 새벽 끝난 선덜랜드와의 정규리그 3라운드에서 전반 20분 만에 크레이그 가드너와 볼을 다투다 넘어지면서 왼쪽...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