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혜정 "의사아들 둔 시모, 아파트 한채 값 장롱 요구" 눈물 Sep 13th 2012, 01:02  | 요리연구가 '빅마마' 이혜정이 혼수에 얽힌 눈물겨운 사연을 전했다. 이혜정은 최근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녹화에 참석해 "시어머니가 조그만 아파트 한 채 값이 나가는 12자 장롱을 혼수로 준비해오라고 했다"며 "그 장롱을 사러 가는데 친정어머니가 하늘을 보며 한숨을 쉬셨다"고 털어놨다.이어 이혜정은 "12자 장롱이 워낙 크다 보니 8자는 안방에 나머지 4자는 다른 방에 각각 놓을 수밖에 없었다. 이 때문에 시부모님이 쓰던 안방을 우리 부부가 쓸 수밖에 없었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남편 고민환은 "시부모님이 계신데 우리 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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