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균재 기자] 발목 인대 부상을 입은 구자철(23, 아우크스부르크)이 오는 11일(한국시간) 열리는 우즈베키스탄과 2014 브라질월드컵 최종예선 3차전에 출전할 수 있을까?. 아우크스부르크는 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자철과 수비수 세바스티안 랑캄프의 부상 소식을 전하며 '두 선수 모두 샬케04와 리그 경기서 발목 인대를 다쳤다'며 '선발 출전했던 구자철은 후반 13분 얀 모라벡과 교체됐다'고 덧붙였다. 이어 '구자철은 정밀 검사 결과를 통해 금주 초 부상 정도를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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