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가 사랑한 김기덕 감독, 이제 '국내'만 남았다 Sep 8th 2012, 23:50  | [OSEN=김경주 기자] 역시 해외가 사랑한 감독이었다. 다수의 해외 영화제 수상경력을 자랑하고 있는 김기덕 감독은 결국 제 69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한국감독들이 해내지 못했던 최고 영예의 상, 황금사자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이제 김기덕 감독에게 남은 것은 국내 뿐이다. 김기덕 감독은 지난 8일(현지시간) 오후 7시에 열린 제 69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자신의 열여덟번째 영화 '피에타'로 영화제 최고 영예인 황금사자상(Leone d'Ore)를 수상했다. 이로써 '피에타'는 한국영화로서는 황...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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