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롤러의 '간판' 우효숙(청주시청)을 필두로 한 롤러 대표팀이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2012 세계 롤러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역대 두 번째 종합 우승에 도전한다. 6일(이하 현지시간)부터 15일까지 열흘간 이탈리아 아스콜리 피체노(트랙)와 산 베네데토 델 트론토(로드 및 인라인마라톤)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한국은 총 16명의 시니어와 주니어 선수들을 파견했다. 2009년 중국 하이닝 대회에서 종합 1위에 올랐던 한국은 2010년 콜롬비아 대회 때는 광저우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시니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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