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단백질 인형을 닮은 '단백질 인형녀'가 네티즌 사이에 화제가 된 가운데, 이번엔 일본 애니메이션 주인공과 똑같이 생긴 소녀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우크라이나 인형녀', '애니녀' 등의 별명으로 불리는 이 소녀의 이름은 아나스타샤 쉬파지나(Anastasiya Shpagina)다. 29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쉬파지나를 원조 인형녀인 미국의 '다코타 로즈' 못지않게 인기를 누리는 소녀로 소개했다. 쉬파지나는 주먹만한 유리 눈동자, 보랏빛 긴 생머리, 앙증맞은 입술까지 애니메이션 여자 주인공을 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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