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버 다이버가 심해를 포함한 바닷속에서 촬영한 희귀 생명체들의 모습을 영국 데일리메일이 13일 소개했다. 40년 경력의 스쿠버 다이버 밥 크랜스턴(56)은 자신이 바닷속에서 만난 신비로운 생명체의 모습을 일부 공개했다. 그는 13세부터 다이빙을 시작해 미군 특수부대원들의 교관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사진 속 심해 해파리는 크랜스턴이 멕시코 코로나도섬 근처에서 발견했다. 심해 해파리는 성인 남성의 키보다 두 배 이상 길게 자라는 동물이다. 때로는 작은 물고기들의 서식처가 되기도 한다. 크랜스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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