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망이를 모두 검사하라". 25회 세계청소년 야구선수권대회에서 참가하고 있는 일본이 압축배트 사용 의혹이 불거지자 이를 부인했다. <스포츠닛폰>은 일본 고교야구 연맹 관계자가 "압축배트를 사용하지 않았다. 배트를 모두 검사를 해도 괜찮다"고 말했다고 5일 보도했다. 한국대표팀 이정훈 감독은 지난 4일 인터뷰 도중 일본팀의 압축배트 사용을 강하게 어필했다. 그는 "우리 코치들이 일본이 압축방망이를 쓰는 것 같다. 방망이에서 '탕' 소리가 난다. 첫 날은 아니었는데 대만전부터 그런 소리가 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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