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만, '울랄라부부' 카메오 출연…김정은과 찰떡호흡 Sep 30th 2012, 04:35  | 개그맨 김병만이 KBS 새 월화극 '울랄라부부'에 깜짝 출연해 감초 연기를 선보일 계획이다. 신현준과 한채아의 불륜현장을 잡으려는 김정은을 도와 몰래 카메라를 설치하는 설비기사 역할을 맡았다. 김병만은 이 드라마에서 나여옥 역을 맡은 김정은과 특별한 인연을 갖고 있다. 2008년 MBC '종합병원2'에 함께 출연하며 처음 인연을 맺었고, 지난 해 방송된 개그콘서트 600회 특집 '인맥의 달인' 편에 김정은이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을 펼쳐온 김병만은 능숙하게 촬영장에 적응하며 익살스런 표정 연기로 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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