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담 김덕영 선생 "2012년은 수기(水氣)가 강한 해. 수기가 강한 인물이 대통령 된다" -"朴·文이 수기 강하지만 朴이 더 강하다" -"安은 화기(火氣)에 강한 운…10월 좋지만 11월, 12월은 안 좋아" 역술가 토담 김덕영 선생은 올해 대선에서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의 강세를 조심스럽게 점쳤다. 임진년인 2012년은 오행(五行) 중 수기(水氣)가 강한 해인데 여야 대선주자 중 가장 수기가 가장 강한 인물은 박 후보라는 것이다. 김 선생은 박 후보와 함께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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